저희 강아지와 함께 해외에 나가서 함께 사는 꿈을 꿉니다!
사실 제게 입양되기 전에, 저희 강아지는 샌프란시스코로 해외 입양을 갈 뻔했기 때문에
꼭,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생활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요!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가게될 해외 출국을 생각하며 짧게 포스팅을 해볼게요!
각 나라마다 반려동물 입국 규정이 달라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당연히 ‘입국 가능 여부'입니다. 그리고 입국 여부는 도착하는 나라의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 각국 대사관 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검역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하네요!
해외 출국 전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접종/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별히 광견병 항체 검사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수주가 걸리므로 미리 예약해야 한다고 해요!
반려동물은 출국 7일 이내에 건강진단서를 수의사로부터 받아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려동물 수출검역’ 예약을 해야 합니다.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탑승 조건이 다르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저희 강아지는 몸무게가 거의 9kg이고 크기도 커서 기내 탑승에 제한이 많을 것 같아요.
물론 소형 강아지는 기내용 가방에 넣어 함께 탑승이 가능하죠!
💡 항공사 사전예약 필수! 추가 요금도 사전에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강아지 여행 필수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강아지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은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지만,
사전에 하나하나 잘 체크하면 정말 특별하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강아지와 함께 프랑스 또는 캐나다에 가는 게 제 꿈인데요!
곧 빠른 시일 내에 그 꿈을 이루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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